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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방과후 '원격 영어수업'으로 소외계층 교육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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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방과후 '원격 영어수업'으로 소외계층 교육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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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24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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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전경./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산하 학생교육원 글로벌문화·언어체험교육원에서 저소득층과 다문화학생 등 교육 소외계층 학생의 영어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리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달부터 오는 7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1기 글로벌리더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한 원격교육 시대에 소외계층 학생의 교육격차를 줄이기 위해 시행되는 무료 방과후 원격 원어민 영어 수업입니다.

지난달 교사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40명을 1기 참가자로 선정했습니다. 교육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시간씩 온라인 화상프로그램 줌(Zoom)을 이용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글로벌문화·언어체험교육원은 "이번 방과후 원격교육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 학생의 영어 능력 격차가 해소되길 바란다"면서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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