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최종편집2021-06-17 18:38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aSSIST, 개인별 1억원 수준의 AI+사회과학 석박사 풀타임 장학연구원 모집
상태바
aSSIST, 개인별 1억원 수준의 AI+사회과학 석박사 풀타임 장학연구원 모집
  • 권진경 기자
  • 승인 2020.08.26 17:43
  • 댓글 46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당 총 1억 원 수준의 '학비 + 생활비' 지원하며 SCI, SSCI급 연구 참여
aSSIST 경영대학원 로고
aSSIST 경영대학원 로고

서울과학종합대학원(aSSIST, 총장: 김태현)은 8월 25일부터 9월 13일까지, 총 1억 원 수준의 학비와 생활비를 지원하는 학사/석박사 AI+사회과학 장학연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외 대학 2020년 8월 졸업예정자를 포함해 학사 혹은 석사, 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는 누구나 전공 무관하게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인원은 교수들과 함께 AI 기반 사회과학 연구, 경영학 연구, 국가경쟁력 연구 등 SCI/SSCI급 연구에 참여하게 됩니다.

또한 선발 특전으로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최신 경영학교육 석박사 과정과 미국 및 유럽 명문경영대 석박사 과정을 동시에 마칠 수 있는 기회와 학비를 제공받고(연간 2000만원 상당), 매달 180만원의 생활비를 추가로 지원받으며 3년간 활동하게 됩니다.

김태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은 “경제가 어려워도 교육과 인재 육성은 계속되어야 한다. 취업과 진학이 불투명한 사회 위기 속에서 우수한 인재들이 좌절하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세계적인 연구에 도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프로그램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김문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학사경영 부총장은 “올해 9월에 미국과 유럽 유수 대학의 석박사학위 과정에 합격을 하고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현지 대학에 가지 못하는 우수한 인재들을 위해 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앞으로 일 년간 해외에 가지 않고도 미국과 유럽 유수 대학의 석박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은 빅데이터, 블록체인 및 크립토 등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MBA 과정으로 명성을 얻고 있고, 최근 모든 석·박사 과정에 AI를 도입하기로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핀란드 알토대, 미국 뉴욕주립대 스토니브룩, 중국 장강상학원, 스위스 로잔비즈니스스쿨과 프랭클린대 등 다양한 글로벌 명문대들과 파트너십을 맺어 복수학위 과정 및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6000명 이상의 국내외 기업 핵심인재 교육을 담당해오고 있습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 AI+사회과학 장학연구원 지원방법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SSIST 경영대학원 개요

aSSIST 경영대학원은 한국 최초로 설립된 석·박사 중심의 경영대학원으로, 핀란드 알토대(前, 헬싱키경제대), 미국 뉴욕주립대, 중국 장강상학원 등과 해외 복수 학위과정을 국내에서 가장 오랫동안 운영하고 있으며, 4000명 이상의 MBA 졸업생을 국내 최대 규모로 배출했습니다. 또한 2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공기관의 경영자 및 핵심인재 교육을 수행해오고 있습니다.


새교육정보신문 기사 제보는 media@newedu.co.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6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진세한 2020-09-03 10:44:48
소중한 정보 감사합니다.

이흥주 2020-09-02 21:57:26
정말 좋은 프로젝트 입니다 교육에 대한 투자는 국가 발전의 초석이고 원동력입니다

송명희 2020-09-01 01:59:46
인력을 잘관리해야되겠죠-♡♡

김남수 2020-08-30 06:09:44
그럼그럼 경제가 어려워도 교육과 인재개발에는 투자를 해야합니다

James baek 2020-08-30 04:39:13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최신 경영학교육 석박사 과정이라니
미래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 멋집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