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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사랑나눔회, ‘청소년의 멘토 KB! 학습지 지원’ 사업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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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사랑나눔회, ‘청소년의 멘토 KB! 학습지 지원’ 사업 전달식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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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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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룸센터에서 열린 ‘청소년의 멘토 KB! 학습지 지원’ 사업 간담회에서 KB국민은행 김병재 차장,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김소은 국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KB국민은행은 11월 25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청소년의 멘토 KB! 학습지 지원’ 사업 전달식을 진행하였습니다.

KB국민은행의 후원을 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주최하는 ‘청소년의 멘토 KB! 학습지 지원’ 사업은 빈곤 환경 아동의 동등한 교육 출발선을 위한 학습기회 제공과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시작된 사업으로 학습지와 방문교사 지원을 통한 체계적 지도 및 기초학습 능력 향상으로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연간 8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서울/인천/경기 지역아동센터 403개소, 초등 4~6학년 2190명의 아동이 학습지와 방문교사의 지도를 통해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에 참여하는 희망찬지역아동센터 김동헌 센터장은 “다문화 아이들과 기초 학습을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1:1 학습이 진행되어 필요했던 것을 콕 집어 해결해 준 것 같아 매우 기대가 된다. 장기간 학습 지원이 되어 학습 향상뿐만 아니라 아이들 또한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 있어 1년 뒤 달라질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 기대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윤종선 상임이사는 “우리 아이들이 고른 기회를 통해 동등한 교육 출발선에서 자신의 꿈을 찾고,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첫 걸음이 될 수 있도록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함께 고민하며 든든한 동행자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개요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1000원의 생명 씨앗으로 시작하여 ‘빈곤 환경의 모든 아동이 삶의 주체로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아동 권리를 보장한다’는 미션을 가지고 32년간 빈곤 환경의 아이들과 그 가정을 위해 아동 중심, 현장 중심, 후원 가족 중심의 원칙 아래 다양한 나눔의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아동복지기관이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2020년까지 빈곤·결식 아동이 한 명도 없는 나라를 만드는 ‘빈나2020’의 꿈을 향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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