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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회의-인천교육청, '디지털 직업교육 플랫폼'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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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회의-인천교육청, '디지털 직업교육 플랫폼' 구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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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5.2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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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2021.5.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국가교육회의는 20일 인천시교육청과 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과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은 이날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에서 간담회를 갖고 직업 연계 교육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의 성과를 살피고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인천대중예술고등학교는 지난해 실용음악과를 신설하고 올해 연기예술과와 드론영상과를 신설했습니다. 내년 실용무용과도 신설할 예정으로 학과개편 우수 학교로 꼽힙니다.

직업교육 학과개편은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가운데 하나로 지난해 전국 직업계고에서 총 153개 학과 개편이 이뤄졌다.

양 기관은 직업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직업계고 학과 개편과 함께 디지털 학습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디지털 플랫폼 구축을 위한 학생, 교사, 학부모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김 의장은 "인공지능(AI)과 자동화 등 빠른 사회 변화에 비해 교육 시스템은 경직돼 산업 현장과 교육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며 "학습자가 다양한 방식으로 필요한 학습을 하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플랫폼 구축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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