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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예비창업패키지사업 3년 연속 선정 ‘19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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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예비창업패키지사업 3년 연속 선정 ‘19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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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3.2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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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정문 전경© 뉴스1

(전북=뉴스1) 임충식 기자 =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가 올해에도 예비창업자 지원에 박차를 가합니다.

전북대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주관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9일 밝혔습니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창업자의 초기 사업화를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 지원사업입니다.

이번 선정으로 19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게 된 전북대는 창업지원단은 올해 예비창업자 지원을 수행하는 동시에 도내 창업활성화에 적극 노력할 계획입니다.

전북대는 앞서 지난 2년 동안 약 40억원을 투입해 총 82명의 예비창업자를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89명의 고용과 69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하는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우리대학은 정부가 지원하는 다양한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예비에서부터 초기, 실험실창업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창업지원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아이디어는 있지만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자들을 발굴·육성해 일자리 창출과 성공창업의 길라잡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창업지원단은 올해 예비창업패키지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오는 4월20일까지 모집합니다.

선발인원은 총 30명이며,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으로 사업자를 보유하지 않고, 우수한 창업아이디어나 기술기반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로, k-Startu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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