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최종편집2021-04-09 18:21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대학들 67% '거리두기 단계' 연동해 대면·비대면 결정
상태바
대학들 67% '거리두기 단계' 연동해 대면·비대면 결정
  • 새교육정보
  • 승인 2021.03.02 17: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내 한 강의실이 불이 꺼져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일선 대학들이 개강에 나선 가운데 수업 방식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연동해 진행하는 곳이 대다수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2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기준으로 전문대학을 포함해 전체 대학 331개교 중 거리두기 단계에 연동해 수업방식을 정하는 곳이 224개교(67.7%)로 집계됐습니다.

블렌디드 러닝 등 개별 수업 내에서 대면·비대면 수업을 혼합해 활용하는 학교가 67개교(20.2%)였으며 실험·실습·실기 과목과 소규모 과목만 제한적으로 대면수업을 하는 학교는 30개교(9.1%)로 파악됐습니다.

전면 비대면 수업을 진행하는 곳도 10개교(3.0%)가 있었으며 전면 대면수업을 진행하는 곳은 없었습니다.

한편 개강 하루 전인 전날(1일) 확진판정을 받은 대학생은 6명으로 파악됐습니다.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누적 대학생 확진자는 총 2481명으로 늘었습니다. 누적 대학 교직원 확진자는 285명입니다.


새교육정보신문 기사 제보는 media@newedu.co.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