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최종편집2021-03-05 17:25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올해 첫 검정고시 15일부터 원서접수…확진자도 응시 가능
상태바
올해 첫 검정고시 15일부터 원서접수…확진자도 응시 가능
  • 새교육정보
  • 승인 2021.02.05 17: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1DB © News1 이승배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021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응시원서 교부·접수를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습;니다.

올해 제1회 검정고시 원서 접수는 현장 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병행합니다.

현장 접수 장소는 용산공고 실습장입니다. 코로나19 유증상자와 자가격리자 등은 온라인 접수나 대리 접수를 해야 합니다.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검정고시서비스'를 통해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온라인 접수는 15일부터 18일 오후 6시까지만 가능합니다

외국학력 인정자는 현장 접수만 가능하지만 코로나19 상황으로 온라인 접수를 할 경우 원본 서류를 반드시 교육청 평생교육과로 등기 발송해야 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원서접수장 내 '장애인 응시자 편의지원 접수처'를 운영해 응시자가 개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번 검정고시에서는 코로나19 자가격리자뿐 아니라 확진자도 응시가 가능합니다. 자가격리자와 확진자 응시 유의사항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에 다음 달 26일 안내될 예정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원서접수장에 소독을 실시하는 등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검정고시 원서접수를 진행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현장접수자는 원서접수장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수험생들에게 가급적 원서접수장 방문을 자제하고 공동인증서로 24시간 접수 가능한 온라인접수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검정고시 시험은 오는 4월10일 시행됩니다.

합격 여부는 5월11일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교육정보신문 기사 제보는 media@newedu.co.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