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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치의학전문대, 네이버 'AI 감독관'으로 무인시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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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치의학전문대, 네이버 'AI 감독관'으로 무인시험 본다
  • 새교육정보
  • 승인 2020.11.1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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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에서 부산대 치전원 관계자, 네이버 웨일 관계자 및 엔에스데블 관계자가 협약 체결후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네이버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정윤경 기자 = 네이버는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온라인 교육 플랫폼 기업 ㈜엔에스데블과 비대면 평가기술을 공동 연구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네이버에 따르면 최근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은 미래 평가 환경 구현을 위해 UBT(클라우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감독 기술)를 활용해 평가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시험 응시자는 네이버의 웨일 브라우저로 웹 사이트에 접속할 경우 인공지능 UBT클라우드 시험모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UBT클라우드 시험모드를 통해 인공지능(AI) 감독관은 응시자의 안면 움직임을 인식, 이상현상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모니터링하고, 부정행위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김현철 대학원장은 "이번 공동연구 협약을 바탕으로 부산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은 사용자 편의성과 안정성이 진일보한 웨일 웹 브라우저 기반의 인공지능 평가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도적인 경험을 앞세워 웨일 브라우저와 엔에스데블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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