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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KISTI, 'AI·빅데이터·슈퍼컴퓨팅' 인재양성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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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KISTI, 'AI·빅데이터·슈퍼컴퓨팅' 인재양성 위해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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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09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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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숙명여대에서 업무협약을 맺는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왼쪽)과 최희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숙명여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숙명여대는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와 지난 6일 용산구 캠퍼스 행정관에서 인공지능(AI)·빅데이터·슈퍼컴퓨팅 등 첨단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보유한 과학기술·학술 인프라 공유를 통해 4차산업혁명시대를 주고하는 인재를 발굴하고 학술활동에 상호 협력하고자 이뤄졌습니다.

두 기관은 앞으로 Δ인공지능(AI)·빅데이터·슈퍼컴퓨팅 분야 연계융합 전문가 양성 Δ슈퍼컴퓨팅·데이터 인프라 공동 활용 Δ공동 교과과정·인턴십·멘토링 프로그램 개발·운영 Δ워크숍·세미나 등 공동 개최 Δ원격교육 자료 공동 개발·운영을 통한 가상 통합 캠퍼스 구축 등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장윤금 숙명여대 총장은 "양 기관의 인프라와 노하우가 결합된 선도적인 클라우드 캠퍼스를 구축하겠다"며 "인공지능과 데이터 분야에서 역량이 뛰어난 여성 인재를 배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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