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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5일까지 수시접수…첫날 일반전형 1689명 모집에 1162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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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25일까지 수시접수…첫날 일반전형 1689명 모집에 1162명 지원
  • 새교육정보
  • 승인 2020.09.23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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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문 전경 2020.6.18/뉴스1 © News1 황덕현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서울대가 25일까지 3일간 2021학년도 수시모집 지원 일정을 공개하면서 첫날 오후까지 집계된 지원자와 경쟁률을 공개했습니다.

총 761명을 뽑는 지역균형선발전형에는 23일 오후 3시까지 138명이 지원해 0.18대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1686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에는 1162명이 지원해 0.69대1의 경쟁률이 기록됐습니다.

단과대학별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생활과학대학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32명 선발에 2명만 지원해 0.06대1 경쟁률을 보였고, 최고경쟁률은 155명을 뽑는 사회과학대학 일반전형에 121명이 지원, 0.78대1 경쟁률로 파악됐습니다.

치의학대학원에는 지역균형선발전형 13명 선발에 2명 지원으로 0.15대1, 일반전형은 27명 선발에 24명이 지원해 0.89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습니다.

기회균형선발 특별전형은 저소득전형 80명 선발에 69명이 몰려 0.86대1, 농어촌 전형은 80명 선발에 49명이 몰려 0.61대1, 농생명계열은 4명 선발에 3명이 지원해 0.75대1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접수현황은 대학 입학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24일 오전 11시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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