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최종편집2020-09-23 18:06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건국대, 코로나 대비해 논술고사 계열별 시간 조정
상태바
건국대, 코로나 대비해 논술고사 계열별 시간 조정
  • 권진경 기자
  • 승인 2020.09.02 17: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연계열, 모집 단위별 2회로 나눠 진행
건국대학교가 코로나를 대비해 논술고사 계열별 시간을 조정합니다
건국대학교가 코로나를 대비해 논술고사 계열별 시간을 조정합니다

건국대학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능 이후 12월 5일 시행하는 2021학년도 신입학전형 논술(KU논술우수자)의 논술고사 시간을 일부 변경한다고 2일 밝혔습니다.

응시 수험생 분산을 위해 특히 자연계 모집 단위는 1회가 아닌 2회로 나누어 논술고사를 진행합니다.

인문사회계(I, II)의 경우 당초 오전 10시 시작이었던 고사 시작시간이 오전 9시 20분으로 앞당겨졌습니다. 자연계의 경우 당초 오후 3시 고사 시작이었으나 모집 단위별로 자연계A와 자연계B로 나눠 각각 오후 2시와 오후 5시 40분 고사를 시작합니다.

이에 따라 △인문사회계 모집 단위(문과대학·사회과학대학·경영대학·부동산과학원)의 경우 오전 9시 20분 고사가 시작되며 △자연계A 모집 단위(건축대학 건축학부·공과대학 컴퓨터공학부·사회환경공학부·기계항공공학부·전기전자공학부·KU융합과학기술원 스마트운행체공학과·스마트ICT융합공학과·미래에너지공학과·상허생명과학대학 식품유통공학과·산림조경학과·동물자원과학과·식량자원과학과)는 오후 2시에 △자연계B 모집 단위(이과대학 수학과·물리학과·화학과·KU융합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시스템생명공학과·융합생명공학과·화장품공학과·사범대학 수학교육과·상허생명과학대학 생명과학특성학과·축산식품공학과·환경보건과학과·수의과대학 수의예과)는 오후 5시 40분에 고사를 시작합니다.

논술고사 시작 시간이 변경되더라도 계열별 문항 수와 고사 시간(100분)은 변화가 없습니다.

건국대는 올해 수시모집에서 논술 KU논술우수자로 445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며 논술만 100% 반영합니다. 건국대 입학처는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 단위의 논술고사 시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 수시모집 요강을 참고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새교육정보신문 기사 제보는 media@newedu.co.kr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