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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VR·AR 등 실감기술의 미래는…"디지털 전환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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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시대, VR·AR 등 실감기술의 미래는…"디지털 전환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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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7.16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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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제1회 가상‧증강현실(VR‧AR) 글로벌 비대면 콘퍼런스 2020'을 서울 상암 한국 VR·AR콤플렉스(KoVAC)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디지털 경제의 핵심기술로 부각 중인 VR, AR 등 실감콘텐츠 산업의 미래모습을 조망하고 분야별 유망 비즈니스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번 콘퍼런스 기조연사로는 실감콘텐츠 분야 대표 학자인 데이비드 크럼(David Krum) 교수와 김정현 고려대학교 교수 등이 참여해 비대면 시대 실감콘텐츠의 가능성 및 최신기술 현황,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등을 소개합니다.

이후 제조·국방·의료·교육·쇼핑 등 유망 분야별 국내 대표 전문가들이 각 산업별 이슈와 미래전망, 비즈니스 전략 등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준비된 주요 강연으로는 Δ스마트공장을 위한 비대면 AR 솔루션 비즈니스 모델(맥스트) ΔVR·AR 기반 유통 산업의 비즈니스 환경 전망(어반베이스) 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VR·AR 기반 비대면 교육환경 전망(신현덕 교수) 등이 있습니다.

콘퍼런스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청중 없는 '온라인 콘퍼런스' 형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콘퍼런스는 20일 오후 1시부터 유튜브와 구루미 등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됩니다.

송경희 과기정통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과기정통부는 디지털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실감콘텐츠 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코로나19이후 가상‧증강현실(VR‧AR) 등 실감기술이 산업경제 분야에서 디지털전환을 촉진하고 유망 비즈니스와 일자리 창출의 핵심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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