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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서 쿠팡 부천 물류센터 직원 확진…초등생 만난 어린이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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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서 쿠팡 부천 물류센터 직원 확진…초등생 만난 어린이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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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2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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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이진호 기자,이헌일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쿠팡 부천 물류센터 직원입니다.

27일 구에 따르면 신사1동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이 이날 오전 10시30분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는 쿠팡 부천 물류센터 직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또 다른 확진자는 응암2동에 사는 10세 미만 남아입니다. 그는 지난 26일 확진됐던 은평 연은초등학교 2학년 학생(구32번 확진자)과 지난 24일에 1시간 가량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남아 확진자는 25일과 26일에는 한 어린이집에 등원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거인 4명 가운데 3명은 구 보건소 검사결과 음성이 나왔고, 1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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