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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연기로 학습 공백 우려, 홈스쿨링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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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연기로 학습 공백 우려, 홈스쿨링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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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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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홈스쿨링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3일 CJ ENM 오쇼핑부문에 따르면 2월 한 달간(2월1~29일) 유아동 도서와 교재 및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교육 상품의 주문량이 전월 동기 대비 170%, 주문금액은 9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령별 교과 과정 독서 프로그램을 정기배송하는 '비룡소 북클럽'은 지난 26일 홈쇼핑 방송에서 주문금액 약 3억7000만원을 기록, 목표를 63%를 초과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이러한 고객 수요에 맞춰 온라인몰 CJ몰을 통해 '우리집 홈스쿨링' 기획전을 선보입니다. 유아·학습·영어·독서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홈스쿨링 상품을 고객에게 큐레이션합니니다.

'리딩게이트 영어독서프로그램' '비룡소 월간배송 독서프로그램' 등 초등학생 어학 및 독서 습관을 길러줄 상품부터 '아이습관은 아이챌린지' '짐보리 맥포머스 다이내믹브레인' 등 유아 교구도 다양하게 선보입니다.

TV홈쇼핑에서도 공부 콘텐츠 상품을 강화했습니다. 오는 4일에는 '웅진 스마트올'과 'EBS초목달 12개월 무제한 수강권'을, 오는 10일에는 '리틀팍스 영어 애니메이션 12개월권'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CJ ENM 오쇼핑부문 관계자는 "오쇼핑부문의 홈스쿨링 기획전을 통해 자녀들이 가정에서도 걱정 없이 체계적인 공부를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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