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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전학, 문자로 알린다…민원 편의성‧투명성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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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전학, 문자로 알린다…민원 편의성‧투명성 향상
  • 새교육정보
  • 승인 2020.03.0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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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서울시교육청이 2일부터 중학교 전학 배정 결과를 학부모에게 자동 문자 발송해 안내합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그동안 중학교 전학 신청 상태 및 배정 결과가 문자로 안내되지 않아 교육지원청에서 학부모에게 전화로 안내하거나, 학부모가 직접 교육지원청이나 학교에 개별적으로 알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이번 중학교 전학 문자 알림 서비스가 시행되면 학부모는 자녀의 전학 접수부터 학교 배정 결과까지를 휴대폰 문자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육청은 지난해 9월부터 전학 가능한 중학교 결원 현황을 교육청 홈페이지에 매일 공개하면서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을 제고하고, 학생과 학부모의 학교 선택에 도움을 준 바 있습니다. 이번 문자 알림 서비스가 시행되면 전학 수요자의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중학교 결원 현황을 공개하고, 고등학교뿐만 아니라 중학교 전학까지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하게 돼 학부모의 정보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후에도 교육 현장과의 소통을 통해 불편한 민원제도를 적극적으로 발굴, 개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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