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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잡아야 예체능 입시 성공률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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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를 잡아야 예체능 입시 성공률 높아진다
  • 새교육정보
  • 승인 2020.02.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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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대학 합격자 발표가 마무리되었습니다. 미술, 음악, 체육 등을 전공하고자 했던 학생들에게는 희비가 교차하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합격의 기쁨을 가족과 함께 눈물로 나눈 학생들도, 아예 합격자 발표일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을 하는 학생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합격했다 하더라도 자신이 원하던 대학이 아닌 곳에 등록해야 하는 학생들의 자괴감 또한 상당할 것입니다. 특히 2019년에 재수를 통해 대학에 진학하고자 했던 예체능 학생들에게는 더 큰 영광과 슬픔이 교차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체능 전형은 대체로 실기 외에도 수능 성적이 포함되기 때문에 예체능 재수를 하는 학생들은 실기와 수능의 두 가지 짐을 다 짊어져야 합니다. 특히 예체능 입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과목은 바로 ‘국어 영역’입니다. 예체능 대학은 대체로 수학 과목을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국어 성적이 당락을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 강남구 선릉역 부근에는 입시 미술 학원이 60여 곳이 밀집해 있고 그곳에서 재수를 하는 학생들이 수능을 공부할 수 있는 예체능 재수 학원도 여러 곳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중 국어 과목 성적 향상으로 유명한 예체능 재수 학원이 있어 소개하고자 합니다. 

선릉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예체능 재수 전문 리베리타스(이하 리베리타스)’가 바로 그곳입니다. 리베리타스는 대치동의 대형 예체능 재수 학원 총부원장 출신인 구명진 선생이 2016년에 개원한 곳입니다.

그 후 2019년부터 메가스터디 기숙 학원 국어 팀장 출신인 서민찬 선생과 합심하여 ‘국어 중점’이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재수생들을 2월부터 수능 직전까지 직접 수업 및 관리하며 수능 등급 상승, 특히 국어 등급 상승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2020 수능에서 대다수의 원생이 국어 등급 상승을 이루어냈고 그것을 기반으로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리베리타스의 국어 공부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습니다. 일반 학원처럼 국어 문제를 풀고 해설을 보거나 듣는 공부에 그치게 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지문을 분석하고 핵심을 요약하며 정리하는 과정이 반복하게 합니다. 

오후 과제 수행 시간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비문학 구조 분석 과제’ ‘고전 시가 직접 해석하기’ ‘문법 매일 과제’ ‘EBS 현대 소설 전문 읽기 연습’ 등의 리베리타스 과제 훈련이 계속되고, 선생님들과 매일 피드백을 하는 시스템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알아서 하는 자습이 아니라 프로그램된 자습인 것입니다. 또한 월 3회 모의고사를 통해 현장감을 익히고 ‘OMR 학습 상담’을 거치며 지속적으로 자신의 취약점을 개선해 나가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어 선생님들과 사탐 선생님들도 모두 재수부 경력 15년 이상의 단위 학원 최고 평점의 강사들이 직접 수업을 해주기 때문에 소형 학원에서 들어보기 힘든 명강의를 바로 눈앞에서 들을 수 있다는 장점 또한 지니고 있습니다.

또한 재수 학원에서 자칫 흐려지기 쉬운 학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두 명의 원장이 엄격하게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자습시간에 엎드려 자는 학생은 귀가 조치됩니다. 리베리타스는 진심으로 성적 상승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최적의 공간입니다. 

두 원장(구명진, 서민찬)은 이렇게 말합니다. “재수를 통한 수능 등급 향상의 시작과 끝은 결국 국어 등급 향상입니다. 국어는 성적이 가장 안 오르는 과목이기에 수많은 재수생이 국어 때문에 고생이 많죠. 국어는 결국 본질적 읽기 능력입니다. 어설픈 문제 풀이식 날림 공부로는 절대 국어 등급을 올릴 수 없습니다.본질적이고 깊이 있는 공부만이 효과를 볼 수 있죠”라고 말입니다. 

이어 “결국 글의 재미를 아는 순간을 맞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수능 현장에서 술술 줄줄 제시문을 읽는 자신을 발견한다면 바로 그것이 수능 성공입니다.”고 설명했습니다. 리베리타스의 2020년도 시즌을 기대해도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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