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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아이키우기 좋은 영동만들기' 보육정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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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아이키우기 좋은 영동만들기' 보육정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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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2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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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스1) 엄기찬 기자 = 충북 영동군이 '아이키우기 좋은 영동만들기' 보육정책의 구심점이 될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을 추진합니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들 센터 건립은 박세복 군수의 민선7기 주요 공약사업의 하나로 사업 추진을 위한 부지 선정을 비롯해 국비 등의 예산 확보까지 마쳤습니다.

영동읍에 들어서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35억원(국비10억원, 도비 3억원, 군비 22억원)을 들여 지상 1층 전체 1000㎡ 규모로 지어집니다.

2021년 완공이 목표인 센터는 장남감대여실, 실내외놀이터, 부모교육실, 상담실, 맘카페, 프로그램실 등을 갖춰 지역 영유아들의 행복놀이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학교가 끝나고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방과후 돌봄교실이 운영될 공립형 지역아동센터 건립도 추진돼 학부모들의 보육 부담을 덜어줄 전망입니다.

학산과 양산 지역의 방과후 돌봄을 책임질 이 센터는 학산면 서산리에 지상 1층 전체 135㎡ 규모로 건립됩니다. 올해 토지 매입과 설계용역을 거쳐 2021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군 관계자는 "아이키우기 좋은 영동만들기의 보육정책과 더불어 정책을 뒷받침할 각종 시설을 건립해 지역 아동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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