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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신간] “우리 아이 인서울대학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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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신간] “우리 아이 인서울대학 보내기”
  • 새교육정보
  • 승인 2020.01.13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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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엄마의 초등부터 대입까지 진솔되고 담백한 12년 자녀교육 풀스토리
▶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방법을 찾아 아이와 함께 성장하기!
▶ “엄마, 사춘기 끝났어요” 사춘기 아이와의 갈등을 극복하고 대학 보낸 평범한 엄마의 자녀교육 고군분투기!

도서출판 성안당에서 <우리 아이 인서울 대학 보내기>라는 신간을 출판했습니다.

<우리 아이 인서울 대학 보내기>는 평범한 가정주부인 저자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입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아이를 교육하면서 느낀 점과 교육에 대한 팁들을 정리하며 현실적이고 진솔하게 자녀 교육 경험담을 들려주는 책입니다.

 

오랜 시간 영어 교사로 일하다가 평범한 주부로 돌아와 자식 교육을 위해 집중한 저자는 자식을 교육하면서 아이의 사춘기나 힘든 내신 관리, 그리고 복잡하고 치열했던 대입 준비 과정을 자식과 함께 울고 웃으며 애썼습니다. 외둥이 엄마로 늘 아이 키우는 일이 버겁고 힘들었던 평범한 엄마가, 자식 교육을 위해 한강을 건너 이사를 할 정도로 교육에 열성적이었던 엄마가 아이와 갈등을 겪으면서 느낀 실망과 좌절, 애환, 걱정과 불안 속에서 얻은 깨달음을 후배어머니들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이 책은 미국 명문대학교에 보낸 전설적인 엄마의 이야기나, 아이를 서울대학교에 보낸 엄마들의 자녀 교육 스토리가 아닌 자식을 경희대학교에 보낸 평범한 엄마의 대학 입시 노하우와 자녀 교육 경험담을 담고 있습니다. 또 커피전문점에서 엄마들끼리 나누는 단편적인 교육 정보를 담은 것이 아닌 아이 교육에 있어 아쉬움과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초보 엄마들에게 초등학교부터 대입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교육 전체 과정을 쭉 들려주어 아이의 상황에 맞는 자녀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은 자식을 교육해서 대학을 보내는 과정에서 저자가 겪은 시행착오와 가슴 아픈 후회를 참고해 후배어머니들이 시행착오를 조금이나마 줄이고 마음고생을 조금이라도 덜 하며 지혜롭게 자녀와의 갈등을 줄이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처절하게 자식과 힘겨운 사투를 벌인 평범한 엄마의 교육 이야기에서 자녀 교육에 대한 아이디어와 함께, 따뜻한 위안을 받기를 기대합니다. 

 

우리 아이 인서울대학 보내기
우리 아이 인서울대학 보내기

■ 저자 소개

저자 박원주

 

전직 영어 교사, 현재 교육칼럼니스트, 네이버 교육 분야 블로거. 교육 칼럼과 블로그를 통해서 자녀 교육과 입시에 관해 소통하고 있습니다.

포항제철중학교에서 교직을 시작해 6여 년 근무하다가 서울로 이사해 신서중학교와 한서고등학교, 광영고등학교에서 기간제 영어교사로 일했으며, 서울화곡초등학교에서 영어회화전문강사를 역임했습니다. 외둥이 아들이 5학년이 되자, 자식 교육에 전념하고자 교직을 떠났습니다. 아들이 5학년 2학기 때 서울의 교육 일번지 목동으로 이사, 본격적인 자녀 교육에 올인합니다. 아들은 중학교 2학년 때까지 목동 소재 중학교에서 전교권의 성적을 내던 모범생. 엄마의 전성기였습니다.

그러나 중2 후반부터 시작된 사춘기로 공부에 대한 싫증, 기성세대·사회에 대한 불만 표출, 호기심으로 시작된 PC방 출입과 게임에 대한 몰입, 학원 무단결석 등… 엄마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습니다. 아들에게 대학 진학에 조금이라도 유리한 고교를 탐색하다가 강북권 자사고를 선택한 후 아들 교육을 위해 목동을 떠나 한강을 건넜습니다.

아들의 고교 시절, 각종 입시설명회에 참석해 얻은 생생한 교육 정보를 수집분석하여 아들의 대입 전략을 몸소 수립했습니다. 아들은 2019학년도 대입 수시 학생부종합 레오르네상스전형으로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에 최종합격했습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 ‘평범엄마의 우리 아이 대학 진학 비법과 알짜 교육 정보(http://blog.naver.com/pwj6971)’를 운영하면서 입시 정보와 교육 노하우를 공유하고, 학교모바일알림장 아이엠스쿨에 교육 칼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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