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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스, 국민은행 주최 KBSC 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코딩 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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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시스, 국민은행 주최 KBSC 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 코딩 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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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1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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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국민은행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초등부문 ‘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에서 우승한 초등 저학년, 고학년 학생들과 마르시스의 박용규 대표

코딩 전문 기업 마르시스는 12월 14일(토)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회 KB국민은행 소프트웨어 경진대회(KBSC)에서 진행된 ‘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습니다.

KB국민은행 소프트웨어 경진대회(KBSC)는 KB국민은행이 진행하는 프로그래밍과 코딩에 관심 있는 초, 중, 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행사로, 마르시스는 초등 부문 올림피아드인 ‘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와 별도의 코딩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올해로 2번째를 맞이한 KBSC 행사에서 ‘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는 오조봇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올림피아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회 시작 전, 오조봇에 대한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열정적으로 대회에 참가했으며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습니다. 이번 대회는 사전 모집을 통해 일찌감치 팀 모집이 마감되었으며, 모든 팀이 열정적으로 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 32강 토너먼트로 진행된 대회에서 저학년, 고학년 부문 1등팀과 2등팀 모두 4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고학년 부문 1등은 ‘은지팀(박찬진(은지초 5학년), 김기양(은지초 5학년))’ 팀이, 저학년 부문 1등은 ‘매코K팀(박찬준(치동초 1학년), 김태준(동탄중앙초 2학년))’팀이 차지하였으며, 고학년 부문 2등은 ‘매코I팀(이준영(동탄중앙초 6학년), 서하진(반송초 6학년))’, 저학년 부문 2등은 ‘오구오구(강주하(구룡초 1학년), 김민서(평동초 1학년))’팀이 선정되었습니다. 대회에 참여한 모든 팀들이 공정하고 치열한 경쟁 아래 값진 성취를 이뤄냈습니다.

KBSC 행사장 한켠에서 운영된 마르시스 코딩 체험 부스 또한 다양한 코딩 교구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였습니다. 선과 색을 인식하는 작고 귀여운 코딩 로봇 오조봇(Ozobot)을 이용한 레이싱 체험, 아이들의 리얼 코딩 로봇 대시(Dash)와 마르시스의 텐저블 코딩 교구인 클레버블록를 함께 연동한 길 찾기,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메이커 교구 스트로비(Strawbees)로 원심력을 이용한 회전봉 만들기, 내가 만드는 스마트 세상 샘랩(SAM Labs)을 활용한 샘카 만들기 등 다양한 코딩 교구와 함께 즐겁고 재미있는 코딩 경험을 선사하였습니다.

마르시스는 SW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으로 진행된 KC국민은행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의 취지에 맞게 마르시스는 참여한 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의 언어인 코딩을 즐겁고 재미있는 것으로 인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습니다. 앞으로도 마르시스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오조봇 크리에이티브 챌린지부터 다양한 코딩 교구를 체험해 봄으로써, 놀이를 통한 코딩 교육을 통해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와 대회, 교육을 이어 가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르시스 개요

마르시스는 최고의 임베디드 시스템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1998년 시작되었다. 도전적인 벤처정신과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5년부터 Ozobot과 Dash 론칭을 시작으로 새롭게 교육 콘텐츠 및 유통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다. 모든 사람들이 마르시스의 제품을 통해 배움을 얻고 그 과정 속에서 기쁨과 배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한다. 마르시스가 추구하는 가치가 아이들의 미래를 만드는 코딩 교육과 창의력 교육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믿으며 마르시스의 교육 사업을 발판으로 한국 아이들의 창의력,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 함양을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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